통화를 공유하기
링크 하나가 정리본과 당신이 친 노트를 실어 갑니다. 전사본은 따라가지 않습니다.
공유하면 읽기 전용 페이지로 가는 링크가 하나 생깁니다. 길을 떠나는 것은 정리본과 당신이 직접 쓴 것뿐이고, 목록은 거기서 끝납니다. 전사본은 있던 자리에 남습니다. 채널에 붙인 링크는 보낸 이유보다 오래 살아남고, 전사본은 통화 가운데 인용에 동의한 적 없는 사람들의 이름이 나오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.
- 정리본과 내가 쓴 노트, 그리고 그 밖에는 없습니다
- 여는 사람에게는 읽기 전용. 만들 계정도 없습니다
- 통화마다 링크 하나. 회수는 찾아다니는 일이 아니라 한 번의 동작입니다
어디에서 멈추는가
- 전사본은 결코 링크를 따라가지 않습니다
- 건넨 자료도, 질문에 붙인 화면 캡처도 마찬가지입니다
- 받은 사람은 받은 것을 고칠 수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