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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와 마무리 정리

정리본은 그 상황 자체의 제목 아래에 쌓이고, 당신이 직접 쓴 것 옆에 놓입니다 — 그쪽은 결코 손대지 않습니다.

모든 통화가 노트를 남깁니다. 전사본을 쏟아 놓는 것이 아닙니다. 고른 상황이 노트가 만들어지는 세 제목을 정하므로, 면접과 고객 통화는 같은 모양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. 정한 것, 약속한 것, 아직 열려 있는 것 — 또는 그 상황이 쓰는 세 제목.

당신이 친 글은 그 옆, 자기 칸에 있고, 앱이 쓴 어떤 것도 그것을 건드리지 않습니다. 이 분리가 둘 다 두는 이유입니다. 손을 댄 생성 요약은 직접 쓴 문서와 더는 구별되지 않는 문서이고, 통화 중에 적어 둔 메모야말로 한 달 뒤에 믿게 되는 쪽입니다.

  • 고정된 서식이 아니라 상황을 따르는 제목
  • 내 노트는 따로 두고, 결코 다시 쓰지 않습니다
  • 측정된 통화 길이. 창을 연 시각이 아니라 실제로 담은 시간에서
  • 모든 요금제에서 쓰입니다 — 마무리 정리는 계량되지 않습니다

어디에서 멈추는가

  • 번역은 노트에 들어가지 않습니다. 옮긴 문장은 누가 말한 것이 아니니까요
  • 함께 있었던 그 한 통화를 정리합니다. 여러 통화의 묶음이 아닙니다
  • CRM이나 업무 관리 도구로 동기화하지 않습니다

바로 다음 통화부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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